“만약에 제가 심사를 본다고 했을 때 대한민국에서 토를 달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위 발언은 안성재 셰프가 흑백요리사 제작 전 김학민 PD와 섭외 과정에서 나눈 대화인데요.
그가 저렇게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었던 던, 당시 안성재 셰프가 이끌던 ‘모수 서울’이 국내 최초이자 당시 유일한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이었기 때문입니다.
흑백요리사 촬영 이후 특유의 서울 방언이 섞인 말투로 안성재 셰프는 전 국민의 관심을 한 몸에 받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안성재 나이, 안성재 부인, 안성재 짤, 안성재 벨루가 짤 등등 본격적으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안성재는 누구? 본명·나이·키·MBTI 까지 한눈에 정리

(출처: 스타뉴스)
안성재 셰프는 대한민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미국인 요리사입니다.
파인다이닝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데요.
아래에서는 안성재 부인, 안성재 키, 안성재 MBTI 등등 프로필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 본명: 성 안 (Sung Anh)
- 출생: 1982년 1월 18일
- 국적: 미국
- 종교: 개신교
- 부인: 임정은
- 키: 183cm
- MBTI: INTJ
- 경력: 우라사와 스타지 / 더 프렌치 런드리 셰프 / 베누 창립 멤버 / 아지자 총괄 셰프 / 모수 등
- 학력: 르 꼬르동 블루 LA 캠퍼스 졸업
특히 국민의 관심을 모은 건, ‘스타 셰프 안성재 아내는 어떤 사람일까?’라는 궁금증이었는데요.
아래에서는 안성재 부인과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그리고 왜 ‘사랑꾼’으로 불리게 됐는지를 구체적인 에피소드 중심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저는 거지였어요.” 아내와 함께한 공원 노숙 시절
(출처: 셰프 안성재)
안성재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서 부인과 있었던 감동적인 일화를 전한 적이 있습니다.
안성재는 부인 임정은을 만나기 전, 돈이 없어 과자와 콜라로 끼니를 때우던 시절이 있었다고 밝혔는데요.
심지어 생활이 너무 어려워 공원에서 노숙을 했던 때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도 안성재 부인은 안성재가 가진 꿈과 자신감, 열정을 믿어주었다고 하죠.
안성재 부인은 안성재가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묵묵히 기다려 주었고, 안성재는 그런 부인의 믿음과 지지가 자신을 ‘사랑꾼’으로 만든 이유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24년 10월 20일에 방송된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출연해, 안성재 부인의 요리에 관한 이야기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안성재는 자신이 미쉐린 3스타임에도 부인이 해 준 음식은 평가하지 못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죠.
이븐하게 익은 안성재 어록 모음 ZIP

(출처: 스레드)
안성재는 흑백요리사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당시 다양한 어록들을 남기며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가장 유명한 어록을 모아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잘 못 구워졌어요. 고기가 이븐(even)하게 익지 않았어요.
-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는 채소의 익힘 정도거덩여.
- 간이 아주 타이트하게 들어갔어요.
- 근데 그 과일이 지금 킥이거든요 저한텐?
- 조림핑, 연쇄살인마
- 그쪽 요리가 더 싫어졌어요. 완성도가 없는 테크닉은 테크닉이 아닌 거예요.
흑백요리사 이후, 해당 심사 장면은 수많은 패러디와 밈으로 안성재 짤이 양산되며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가기 시작했는데요.
특히 안성재의 날카로운 혹평과는 대비되는 이미지가 부각되면서, 벨루가를 닮아 귀엽다는 반응까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이른바 안성재 벨루가 짤이 탄생하며 또 하나의 밈으로 자리 잡았죠.
안성재 두쫀쿠 사건 정리 “나야, 재도전”
(출처: 셰프 안성재)
최근 대한민국을 뒤흔들며 국민 간식거리로 자리 잡은 것이 있습니다.
바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인데요.
이런 인기에 안성재 셰프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성재거덩요’ 콘텐츠에서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아이들을 위해 두쫀쿠를 만들어주게 되었죠.
그런데 안성재가 만든 두쫀쿠는 사람들이 익숙하게 떠올리는 두쫀쿠의 모습과 레시피와는 꽤 달랐고, 아들과 딸이 실망하는 장면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일화는 곧 안성재 두쫀쿠 사건이라는 이름으로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지며 주목받기 시작했는데요.
안성재는 자신의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건강한 방식으로 만들어 보려 했던 것이지만, 안성재 두쫀쿠 영상에서는 비판 댓글만 9000개 이상이 달릴 정도였는데요.
결국 안성재는 이 반응을 받아들이듯, 최강록 셰프의 유명한 어록을 활용해 ‘나야, 재도전’이라는 이름으로 두쫀쿠를 다시 만들기도 했죠.
안성재 공산당 음모론 확산? 말투·이름·모수 논란 총정리

(출처: 연합투데이)
최근 안성재는 공산당 음모론에 휩싸였습니다.
해당 음모론은 디시인사이드 흑백요리사 갤러리를 중심으로 시작되었는데요.
이를 주장한 사람들은 안성재의 한국어 말투가 어눌하다는 점과 안성재의 이름의 한자를 화교들이 많이 쓴다는 점 등을 들어 안성재를 중국 공산당원으로 몰아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더불어 안성재가 현재 운영하고 있는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이름 ‘모수’를 두고 마오쩌둥의 한국식 이름 ‘모택동’을 연상케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죠.
이에 안성재는 ‘모수’라는 이름은 코스모스꽃에서 따온 것이며, 한국어 발음이 어눌한 것은 어린 나이부터 해외 생활을 했기 때문이다 반박했습니다.
그럼에도 음모론자들은 안성재의 사적인 SNS에까지 찾아가 욕설과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등 사이버 불링을 계속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안성재는 이런 음모론과 사이버 불링에 대해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안성재 손가락 절단 고백, 장애를 가진 요리사

(출처: jtbc)
안성재는 뛰어난 음식 솜씨로 유명하지만, 사실 한때는 손의 장애를 극복해야 했던 사연도 함께 알려져 놀라움을 샀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뒤늦게 전해진 내용에 따르면, 안성재의 오른손 중지는 첫마디가 완전히 펴지지 않고 굽어 있는 상태인데요.
이는 어린 시절 형과 놀다가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했고, 이후 접합 수술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당시 병원에서는 독이 오를 수 있다는 이유로 절단을 권하기도 했지만, 어머니가 포기하지 않고 택시를 타고 약 3시간을 이동해 더 큰 병원으로 가 접합 수술을 진행했다 전해졌죠.
손이 무엇보다 중요한 요리라는 분야에서 손가락의 불편함을 안고도 미쉐린 3스타의 실력을 보여준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요.
그만큼 안성재의 솜씨는 단순한 재능이 아닌, 끊임없이 적응하고 극복해 쌓아 올린 결과라 볼 수 있습니다.
마치며 – 구독자 120만 돌파! 방송 이후 안성재 근황
최근 안성재는 방송 이후 이어진 관심 속에서, 방송·외식업·일상 브이로그 등 꾸준히 자신의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특히 안성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가 120만 명이 넘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안성재가 올리는 유튜브 콘텐츠 영상은 공개될 때마다 화제의 중심에 서며, 지금도 안성재의 인기를 실감하게 합니다.
앞으로 안성재가 어떤 방식으로 커리어를 확장해 나갈지 더 기대가되는데요.
여러분은 안성재의 활동 중 앞으로 가장 보고 싶은 콘텐츠가 무엇인가요?









